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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비 200만원 날린 에이블리 노출 올리기 실수담

광고비 200만원, 한 달 만에 증발

한 셀러가 "노출만 올리면 매출 생긴다"며 인스타·카카오·네이버에 한 달 200만원 쏟음. 결과는 매출 60만원. ROAS 30%.

무엇이 문제였나

  • 타겟팅 미숙 (전 연령 무분별)
  • 소재 1개로 한 달 사용
  • 랜딩 페이지 미완성
  • 리뷰 10개도 안 된 상태
  • 기반 찜 100개 미만

노출만 높여도 안 되는 이유

  1. 노출 → 클릭 → 전환 파이프
  2. 클릭률 낮으면 광고비 낭비
  3. 전환율 낮으면 ROAS 붕괴
  4. 광고는 증폭기지 엔진 아님

이 셀러의 교훈

기초 지표(찜·리뷰)가 없으면 광고 효율 반 토막. 기반 먼저 쌓고 광고 돌려야. 마켓업에이블리 노출 올리기 서비스도 기반 위에서 작동할 때 효율.

광고 전 체크

  • 마켓찜 300+
  • 리뷰 30+
  • 대표 상품 3개 상세 완성
  • 광고 소재 2~3개
  • 월 예산 상한

적정 광고비

  1. 매출 300만: 월 30~60만원
  2. 매출 500만: 월 50~100만원
  3. 매출 1,000만: 월 100~200만원
  4. 매출 3,000만+: 월 300만원+

채널별 예산

  • 카카오 (전환): 40%
  • 인스타 (도달): 30%
  • 네이버 (검색): 20%
  • 실험: 10%

손실 최소화

일일 예산 상한 설정. ROAS 150% 미만 소재 3일 내 교체. 주간 점검 필수.

이 셀러의 그 후

  1. 3개월 광고 중단
  2. 콘텐츠·리뷰 기반 구축
  3. 월 30만원 소액 재개
  4. 6개월 후 ROAS 250%
  5. 현재 월 매출 1,500만

주의할 점

  • 광고비 = 투자 아닌 소비 (초기)
  • ROAS 없는 광고 즉시 중단
  • 감정적 증액 금지
  • 월 매출의 10~20% 이내

참고

광고 실수 사례는 마켓업 블로그에서 반면교사 시리즈로 정리돼 있어요.

마무리

광고는 엔진이 아닌 증폭기. 엔진 없이 광고 돌리면 돈만 태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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