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제시안과 다를 때 첫 반응
도구 결과와 은행에서 제시한 조건이 다르면 ‘어디가 잘못됐지’ 싶어진다. 거의 모든 경우는 가산 금리, 상환방식, 우대 조건 차이가 원인이다. 자주 묻는 다섯 가지로 정리했다.
Q1. 가산 금리가 반영됐나요?
도구에 입력한 ‘기본 금리’와 은행 실제 적용 금리는 다를 수 있다. 신용도, 대출 종류에 따라 가산 금리가 추가된다. 도구에 ‘기본 + 가산’ 합계를 입력하면 결과가 가까워진다.
Q2. 상환방식이 도구와 같나요?
은행 상품의 상환방식이 도구 입력과 다르면 결과가 분명히 달라진다. 원리금 균등·원금 균등·만기 일시 중 어느 것인지 확인.
Q3. 우대 금리가 반영됐나요?
주거래 우대, 자동이체 우대, 카드 사용 우대 등 우대 금리가 결과를 낮춘다. 도구에 ‘기본 - 우대’ 결과를 입력하면 더 가깝다.
Q4. 대출 한도 규제가 반영됐나요?
도구는 ‘월 상환 환산’만 한다. DTI·DSR·LTV 같은 규제는 본인 소득·기존 대출 정보가 필요해 도구로는 반영 안 됨. 은행에서 정확한 한도 결정. 대출 계산기 결과는 ‘기준 결과’로 두고 한도는 별도 점검.
Q5. 거치 기간이 다른가요?
은행 상품에 거치 기간이 있으면 첫 N개월은 이자만 갚는다. 도구에 거치 옵션이 없으면 거치 끝난 시점부터 시뮬레이션 다시. 월 상환액 계산기를 즐겨찾기 해 두면 거치 시뮬레이션도 5초 안에 가능.
점검 흐름 한 줄
가산 금리 합계 → 상환방식 일치 → 우대 금리 차감 → 한도 별도 점검 → 거치 기간 반영. 다섯 점검을 한 번 돌리면 차이의 90%가 정리된다.
마무리
도구 결과는 거의 항상 정확하다. 은행 제시안과 다른 경우는 ‘은행별 변수’ 또는 ‘본인 입력 차이’에서 발생한다. 다섯 점검만 짚어 두면 다음 상담에서 결과를 즉시 받아들일 수 있다.